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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시산맥 산악회의 시산제에 참여한 뒤, 관악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완연한 봄기운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 듯, 따스한 햇살이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주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08 '​어제는 시산맥 산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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