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호 편집회의에 참석하신 모든 선생님들, 반가웠고 고마웠습니다. 몸 건강하시고,,,,,좋은 시 쓰세요. 작성자최해돈작성시간12.08.09
답글안은주 시인님,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 미안한 마음.작성자최해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10
답글잘 내려가셨지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2.08.10
답글충분히 친교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문정영 선생님---- 시산맥 식구가 확실히 되었다는 뿌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꾸벅. 심우기 선생님---- 상 받으신 것 축하합니다. 저도 오래 같이 못해서 미안합니다. 보이지 않는 노력에 박수. 고경숙 선생님---- 잘 내려왔습니다. 언제나 감사^^해요. 한경용 선생님---- 그럼요. 제가 막차는 안 놓치지요. 감사^^** 작성자최해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09
답글잘 내려가셨나요 친교의 시간이 되었나요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2.08.09
답글잘 들어갔어요? 오래 같이 못해서 미안합니다 작성자심우기작성시간12.08.09
답글잘 내려가셨는지요? ^^*작성자고경숙작성시간12.08.09
답글잘갔죠 2차 후 막차 놓치지 않으려고 뛰어가던 모습이 시 더라고요 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