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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2012 겨울호 편집회의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여직 참석을 하지 않은 회원님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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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들 하셨습니다.
자주 뵙고 싶은데 늘 피치 못할 다른 일들과 겹쳐 못 가네요. 언젠간 저도 갈 수 있으리라 믿으며...
더위에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2.08.10 -
답글 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그 힘으로 시산맥이 만들어져 가는 것이겠지요.
어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10 -
답글 시산맥은 우리 회원들이 만들어 갑니다. 그리 생각을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짝짝짝.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