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은 강원도 횡성 호수길을 따라 9.5km를 걸었습니다.자연이 아무 대가 없이 내어준 맑은 공기와 풍경 덕분에 마음까지 정화되는 감사한 하루였네요.회원님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