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오월 첫 날 새벽비가 조용히 내리고 있습니다.기다렸던 단비가 땅의 문을 열어 주네요.귀 기울여 보세요.생명의 소리들~왁자지껄 앞 다투어 꽃씨 터지는 소리가요란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