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산과 들에 연둣빛 잉크를 풀어놓은 듯 싱그러운 5월이 되었습니다.메마른 가지마다 앞다투어 잎을 틔우는 나무들을 보며, 우리 삶에도 이토록 치열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이 꿈틀대고 있음을 느낍니다.바람에 실려 오는 풀 내음이 참 좋은 오늘,선생님들도 갓 피어난 잎사귀처럼 싱그럽고 활기차기를 바랍니다.건강하고 행복한 5월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