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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시원해졌어요. 내일은 광복절 공휴일이네요.
독서모임도 네번째 모임날인데요.
공휴일이라 쉬려고 합니다.
9월 5일은 보르헤스 <픽션들> 입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들,안으로 깊어지는 가을 맞이하기 바랍니다^^
(모이자고 댓글 달리면 모일 것임)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콜택시 불러서 그 유명한 원통터미널에서 6시 50분 첫차 타고 왔지요.
서울 오니 아침 9시!
우리 아이들이랑 나란히 주일날 경배하는 기쁨~ 만끽했지요.
전날저녁은 새벽 3시까지 마루에서 즐겁고 따끔한(?) 담화~
시간 알뜰하게 썼지요 나도 정말 반가왔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선생님~ 잘 들어 가셨나요? 밖에서 보면 더 반가운 것 같아요 그쵸?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