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시의 산맥을 이루는 정신을 닮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요 물은 많아도 마실 수 있는 물이 다르듯이 시산맥의 분위기가 옹달샘이라 느껴집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