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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백마리의 새 소리에
    아침보다
    먼저
    새벽을 여는 날 들,
    오늘 할 일 다 해도 여덟시.
    오늘도 기쁜 하루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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