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마리의 새 소리에 아침보다 먼저새벽을 여는 날 들,오늘 할 일 다 해도 여덟시.오늘도 기쁜 하루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