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와징후> 발행인인 김남권 시인의 시집 『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