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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산맥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받을 수 있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은 집 고치는 일로 바쁘게 지내느라
시 하고는 담 쌓고 있지만 곧 제자리를 찾게 되겠지요.
건강조심하시고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05 -
답글 예쁘게 고치세요. 나도 마음의 집을 수리 중이랍니다.좀~~ 아프네요^^
선물하신 케모마일로 치료해 봅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07 -
답글 은주! 집수리로 바쁘셨군요 무슨 일이든 야무지게 잘하는 안시인! 이 가을엔 좋은 시 더 많이 쓰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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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태풍피해 인가요 염려되네요. 힘내세요 안시인님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