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님들, 가을이 기다려진 지난 여름 너무 더웠지요. 신은 풍성한 수확을 줄 것입니다. 단평및 작품론 게시판에 다층 동인지에 발표한 시 단평을 올려놨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