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준비가 가장 힘이 듭니다, 그 중 참석인원이지요 참석 한다, 안한다 이번 지리산문학제에도 그러네요, 40여명이 버스로 내려갑니다. 아침 9시에 운현궁 앞에서 출발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3
-
답글 내년 부터는 제가 열심히 할께요. 올해 큰 아이이가 졸업하면 좀 나아질것 같아요.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9.14
-
답글 남 모르게 수고가 많으셨네요 ^^ 박수 보내드립니다 짝. 짝. 짜악~~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수고가 많으세요. 토욜날 뵙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14
-
답글 참석 인원체크, 일 해 본 사람만 그 어려움 압니다.
교회서 많이 겪어봤지요.이번엔 공짜라 더욱 그럴걸요.수고 많으십니다.인류애가 아니면 못할 일^^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