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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문학제를 통해 만난 인연들에 감사하고 문학제를 통해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고 그리고 내년의 지리산문학제를
기다리며 미리 감사합니다. 태풍 소식이 심상찮지만 이번에도 미풍이 되어 잘 지나가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한 주간 더욱 웃는 일이 많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17 -
답글 멋진 시낭송.. 좋았어요. 안 시인님!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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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낭송 젤로 잘한 것 아시지요^^ 아주 멋진 무대였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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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심야버스 타고 오게 해 줘서 너무나 감사^^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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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은주 시인 수고가 많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