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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문학제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문학강연이며, 오카리나연주며, 긴밤 함께 웃고 즐겼던 아바 동인들과 나눈 게임이며, 맛있는 식사와 좋은 선생님들과의 대화,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신 지리산 문학회와 시산맥시회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분들이 함께 였으면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7
  • 답글 다음날 오후 4시에 대전에 모임 약속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심야버스 탔지요.죄송^^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29
  • 답글 ㅎㅎㅎ 오늘 시인님 저 동그란 침대에서 얼래 나금숙 선생님이랑 자는것으로 배정되었는데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땡벌~~한 사람분 남겨 놓느라 구석에 박혀 코 잤어요 ㅎㅎ 인상적인 침대라 인증샷~`하려고 했는데 밤 늦도록 와야 말이죵 ~~ㅠㅠ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8
  • 답글 양현주 시인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행복했어요 근데??? 동그란 침대에서 안 떨어지셨나요? 저는 원 밖으로 몸이 반쯤 떨어져서 잤어요 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9.18
  • 답글 네 알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8
  • 답글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등단시인으로 가면 좋겠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8
  • 답글 고경숙 시인님 내 옆짝꿍~~ 덕분에 외롭지 않는 여행이었어요 담에 만나면 껴안고 어화둥둥 더 반가울 것 같아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안은주 시인님이 함께 한 그밤, 짜짱2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양 시인님...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양 시인님 정말 기분좋은 시간들 속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방긋~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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