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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할퀴고 간 산바의 삼바춤도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비오는 소리도, 바람도
다 조용하기만 합니다. 피해를 입은 분들을 생각하면 맘이 많이 아픕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17 -
답글 너무너무 기가막히면 할 말이 없어지듯 지금 수재민들도 그런 심정일 거라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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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만하길 다행입니다 잔잔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행복으로 장식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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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천재지변 앞에서 꼼짝없이 당해야는 우리네 인생들입니다.
다시 힘을 내야지요...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2.09.18 -
답글 다행이 중부는 피해가 적은듯합니다, 수재민들은 또 얼마나 힘들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