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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이어도 심정이 복잡한 분들, 우선 돈이 없는 시인들께 행복하시라고 인사올립니다.
    돈이 없으면 불행지는 게 인간이라는 명제를 거부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돈과 바꾸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볼 분들,가슴에 손을 가만히 얹어보세요.
    살아있다는 이 축복의 박동 소리,
    조용히 들으시는 진짜 명절 되시기를 기도하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9.29
  • 답글 나금숙 선생님 추석 명절 잘 쇠셨지요 안부 놓아둡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05
  • 답글 선생님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가을은 부르지 않아도 알아서 툭 하고
    떨어져 줍니다.
    참 시간이 이토록 빠른줄 새삼 실감합니다.
    항상 곁에있는 듯 느끼는 계절도
    촉각하나에 멀어지고 다가옵니다.
    나금숙 선생님!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소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10.01
  • 답글 작은 것부터 하나 둘 세어 볼 수 있는 감사, 그 감사로도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되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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