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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똑같은 소설들을 찍어내듯 마구 써대는 글쟁이는 그래도 작가로 여겨졌다. 덧없지만 지적인 기사를 쓰는 기자는 글품팔이였다. 실패한 글을 쓴 작가는 시대를 앞서간 천재라고 우길 수 있지만 실패한 기자는 그냥 실패자였다." -유럽문화 저자 이관우-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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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추석 잘 쇠셨지요 안부 놓아둡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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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체중만 더 늘었죠 깊어가는 가을 서정에 흠뻑 빠지길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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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끄덕 끄덕~~공감이 가네요. 명절은 잘 쇠셨나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