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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자미의 한쪽 눈에 박힌 바다는
무슨 색?
어떤 모양 이었을까?
소파에 누워서 하늘을 보니 딱!
희끄므레한 색깔에
크기는 120센티 정도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8 -
햇살이 고운 아침입니다. 시산맥 전체 메일을 보시고 계간 <웹진시산맥> 겨울호 투고원고 심의를 부탁드립니다. 직접 추천하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EtAHereP3RYykgEj6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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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람들 얼굴도 환하고 밝은 표정 이면 좋겠습니다.
새해 새날 365일을 선물 받았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복 받을 일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