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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즐겁게 보내셨나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23 '설 즐겁게 보내셨나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녀갑니다
    사람내음 나는 명절이라 좋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21
  • 계묘년 설 명절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한남/ 조승종 작성시간 23.01.20
  • 많이 바빴던 하루입니다
    며칠을 방방거리겠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20
  • 시산맥 회원 유안나 시인의 시집 <내가 울어야 할 때 누가 대신 울어주는 건 더 아파요>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0
  • 텅 빈 거리가 영 스산하던 지난밤과는 다르게 오늘은 골목길이 술렁입니다.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란 작성시간 23.01.19
  • 편안한 날은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지요 오늘도 편안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9 '편안한 날은 특별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의 글을 탐하다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9
  •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날들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9
  • 출석입니다, 날씨가 차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18
  • 날이 이번주는 차갑다고 합니다. 목도리 잘 하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8
  • 몽골로 마음이 달리니 몸도 달리고 말도 달렸던 그날
    담아온 사진 입니다

    마음 가는 곳에 몸이 갑니다

    난 오늘도 시산맥과 마음과 눈이 함께 합니다

    날씨가 오후엔 좀 풀렸네요
    기쁜 오후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7 '몽골로 마음이 달리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7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2023년 든든한 산이고
    산맥이고
    큰 산 되리라
    큰 시산맥 되리라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7
  • 모두 잠든 밤
    문정영 시집 두번째 농담을
    반복 읽는다
    많은것을 생각하고
    또 생각 한다
    미처 모르던것을 또 알게 합니다
    여러번 보아야
    많이 읽으니 희미하게나마 보인다
    밤을 헤는 밤
    최효림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7
  • 출석합니다
    왠지 슬슬 바빠지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16
  • 마음이 가벼우면 몸의 상태도 가볍습니다 건강해지는운동 건강해지는식생활로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6 '마음이 가벼우면 몸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다시 차가운 공기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6
  • 시산맥 회원 이선정 시인의 시집 『고래, 52』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5
  • 며칠만에 컴 앞에 앉아봅니다
    늦은 출석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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