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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합니다
    날이 차갑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12.12
  • 시산맥 회원 이주송 시인의 시집 <식물성 피>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12
  • 다녀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12.11
  • 시산맥 회원 조연향 시인의 시집 『길 위에서의 질문』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11
  • 오늘 시산맥 등산 동아리에서는 인왕산둘렛길을 갑니다. 지구의 기후환경을 위하여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쓰레기줍기를 실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10
  • 시산맥 회원 허자경 시인의 시집 『오늘 너의 이마에 내 지문을 입혔어』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10
  • 처음으로 줌으로 시집 읽기가 전세계 회원들 20여명이 함께하면서 활기찬 시작하였습니다. 다음에는 2월 중에 두 번째 시집 읽기를 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10
  • 우남정 시인님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기쁜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2.09 '우남정 시인님의 시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2월 19일 오전 11시 시산맥 줌으로 시집 읽기 첫번째로 신정민 시집 <의자를 두고 내렸다>를 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시산맥 공지 참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09
  • 시산맥 회원 우남정 시인의 시집 <뱀파이어의 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09
  • 시산맥 회원 이린 시인의 시집 <데칼코마니>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08
  • 24절기 중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
    눈이 올까요 ~
    요즘은 눈이와도 기후변화로 도시에는 금방 녹이 버리죠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2.07 '24절기 중 눈이 많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루하루가 귀하게 흘러갑니다. 좋은 기억들이 가슴에 가득 남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07
  • 이환 시인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전 축구 봅니다
    대한민국 승리를 응원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2.06 '이환 시인님 시집 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https://m.youtube.com/watch?v=JAnhPB8cTyM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2.12.05
  • 시산맥 회원 이환 시인의 시집 『아무에게도 해독되지 않는 문장』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05
  • 수고하셨습니다
    이돈형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2.04 '수고하셨습니다 이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2월 3일에는 시산맥 회원 이돈형 시인이 제3회 선경문학상 시상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수상시집 <잘디잘아서> 발간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04
  • 에젯 밤에는
    깨어 있는 주민 모두가
    아파트가 터지도록 소리쳐도
    민원 같은 것 일어나지 않았어요
    축구를 본 사람들은 모두가 애국자
    한마음 한뜻으로
    오~~❤ 필승 코리아
    기쁜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2.03 '에젯 밤에는깨어 있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회원 윤민희 시인의 시집 <책들이 나를 보고 있다>가 시산맥사에서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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