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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맥 회원 이형구시인의 시집 『생명의 먹줄을 놓다』(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교보 광화문에서 절찬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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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거나 당기지 않아도 계절은 가고
또 옵니다
오늘은 내장산 단풍을 보고 왔습니다
올해는 가물어서 잎이 말라 빨리
떨어지는 듯 하였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