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서울경기에 비가 많이 내렸지요.독감에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22.11.14 답글 0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날이 차갑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4 답글 0 임효빈 시인님 오영미 시인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3 답글 0 일요일 비 소식 있었는데울산과 포항은 청명한 날씨였어요출사 다녀왔습니다 오늘 밤도편안한 쉼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아름다운 만추의 계절에행복하게 좋은 날들 되십시요~ 작성자 한남 / 조승종 작성시간 22.11.13 답글 2 시산맥 회원 오영미 시인의 시집 『나를 위로하는 말들이 안 들릴 때』가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3 답글 0 시산맥 회원 임효빈 시인의 첫시집 <우리의 커튼콜은 코끼리와 반반>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2 답글 0 벌써 주말입니다뜻있는 시간 보내십시오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합니다 사랑받는 책이 되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사맥 회원 이형구시인의 시집 『생명의 먹줄을 놓다』(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교보 광화문에서 절찬리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1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김연종 시인의 산문집 <돌팔이 의사의 생존법>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0 답글 0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2.11.10 답글 0 박잎 시인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회원님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10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잎 시인의 산문집 <새에 이르는 밤>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10 답글 0 밀거나 당기지 않아도 계절은 가고또 옵니다오늘은 내장산 단풍을 보고 왔습니다 올해는 가물어서 잎이 말라 빨리떨어지는 듯 하였습니다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영은 시인의 시집 <이쪽도 그쪽의 먼 별빛이었을 것이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09 답글 0 수요일의 가을입니다. 물 흐르듯 흘러가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09 답글 0 잘 지내고 계셨지요?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 참! 아름다운 나라입니다아쉬움 뒤엔 또 다른 풍경이 있기에 힌눈오는 겨울이 기다려집니다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히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추위가 더 오기 전에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08 답글 0 월요일입니다 한주간도 좋은일 가득 기쁨으로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가을도 깊어갑니다. 조금더 평온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11.07 답글 0 이전페이지 106 107 108 현재페이지 109 1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