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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날씨도 조금 풀린 듯합니다. 명절 연휴도 금방입니다.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13
  • 햇살이 한결 느슨해지는 시간입니다.
    바쁘게 달려온 하루도
    숨을 고르는 오후네요.
    따뜻한 차 한 잔 하시며
    남은 시간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 사정은 다르지만
    설 명절 준비로 분주하시겠지요.
    건강 유의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12 '햇살이 한결 느슨해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계간 <시산맥> 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봄 가을은 이북으로 제작하여 발송합니다. 필자와 주요 문예지 등에만 책을 발송합니다. 언젠가는 문예지도 이북으로 제작될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시산맥은 별도로 계간 <웹진시산맥>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12
  • 시산맥 시회 회원 전시우 시인의 시집 <대청봉>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11
  • 시산맥시회 회원 오영석 시인의 첫시집 『국숫집이 그립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10
  • 명절이 코 앞입니다 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2.09
  • 다시 한 주가 시작합니다. 찬기가 조금은 가실 것이라 봅니다. 명절 연휴 전이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9
  • 오랜만에 느껴본 체감온도입니다.
    토요일은 정말 살을 에는 듯한 바람의 온도였습니다.
    오늘부터는 조금 누그러진 것 같습니다.
    우리의 고유 명절 설날이 가까워집니다.
    모두 행복한 계획 세우시고,
    기쁨의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 주간도 건강히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08 '오랜만에 느껴본 체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손현숙 시인의 e북 『바다, 저 건너에서 누가 온다 ― 손현숙 시인의 ‘詩 읽기’ 에세이』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8
  • 주말입니다. 날이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6
  • 주말 날씨가 춥다고 합니다.
    기분 좋은 일들로 충만하고
    웃을 일만 가득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06 '주말 날씨가 춥다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합니다
    읽을 게 너무 많아
    겁이 나서 못 들어오는 이 아이러니...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6.02.05
  • 창가에 머문 햇빛이
    어제보다 조금 더 오래 머물고
    봄의 문턱이 가까워집니다
    날마다 따숩게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05 '창가에 머문 햇빛이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이 아직은 풀리지 않아도 입춘입니다. 얼음이 녹을 것입니다. 좋은 기운을 가득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4
  • 立春입니다.
    새로운 봄, 계절의 시작.
    立春大吉 建陽多慶 하소서~~~!!!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2.04
  • 이제, 이 곳을 제 마지막의 쉼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그 숲에 가고 싶다 작성시간 26.02.03
  • 올 겨울 들어서 눈이 가장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먼지처럼 나풀거리며 많이도 쌓였네요.
    양현근 시인님의 시집<<시간의 우물>>을 읽으며 겨울을 즐깁니다.
    대표님
    시집을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2.02 '올 겨울 들어서 눈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1회 시산맥전국어린이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울산 강남초등학교 5학년 김민성 학생의 소설집 <달빛 아래 수상한 문방구>이 울산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2
  • 시산맥시회 회원 려원 시인의 동시집 <똥싸게 신나는 과목 동시놀이>(키치타파 출판사)에서 발간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2.01
  • 네모로 꽉 찬 2월입니다.
    비어 허전하거나 외롭지 않은 나날들로,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2.01 '네모로 꽉 찬 2월입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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