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종구 시인님의 출판기념을 축하 드립니다. 좋은 축제에 다녀오셨네요.한주간도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연휴가 끝났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시산맥에서 발간한 이종구 시인의 시집 출판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정겨운 출판모임이었습니다. 일주일이 화요일부터 시작하니 빨리 갈 것 같습니다. 화이팅하면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16 답글 0 https://youtu.be/c4hwWLURTow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2.08.15 동영상 답글 0 비가 오면 어김없이 손에 들어야 하는 우산이지만 우산을 보고 시를 써야겠다고 생각 해본 일 없었습니다.우산을 두고 고민해보겠합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겨울호> 촌철살 시 소재 : 우산 - 마감 10월말까지 수시 접수 - 약력과 사진을 같이 보내주면 웹진 시산맥에 소개해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13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현원 시인의 시집 『구부러진 그림자』 가 시산맥 해외기획시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12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종구 시인 (태어난 새는 날아야 한다)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종구 시인의 첫 시집 『태어난 새는 날아야한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교보광화문 지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11 답글 0 비가 오락가락합니다 그래도 이번주까지 서울 경기는 비 피해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10 답글 0 시산맥 멋진 가을호 받아볼 생각에설레고겨울호 발간도 기대됩니다 항시 노력하시는 시산맥의 큰 뜻의 길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09 이미지 확대 답글 0 8월의 폭염 속에서도 입추가 지났고, 가을호가 다음주 발송 예정이며 내일은 2022년 시산맥 겨울호 편집회의를 합니다. 무언가 계획을 세워 열심히 해나간다는 것이 즐거움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09 답글 0 또다시 장마인가요~천안은 온종일 비가 오락가락했습니다안전운행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08 이미지 확대 답글 0 높은 습도에 탈진할 지경에도 컴을 떠나지 못하는 것은~~~무엇이라도 붙잡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2.08.07 답글 0 더우시죠 ? 많이 덥습니다 ~땀방울마다 시가되어 용글어 맺히는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제강 작성시간 22.08.06 답글 0 시산맥에서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와 항시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누구나 생애 한 번뿐인 오늘 소중한 페이지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양수덕 시인의 시집<왜 빨간 사과를 버렸을까요>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06 답글 0 김정화 시인님의 첫 작품집 <꽃의 실험>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08.05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정화 시인의 첫시집 <꽃의 실험>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05 답글 0 오늘도 무사한 하루에 감사하는 밤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112 현재페이지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