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은 한가위 보름달을 보고 깊은 소원 하나씩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9.10 답글 0 중추가절에 밝은 보름달 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되십시요~ 작성자 한남 / 조승종 작성시간 22.09.09 답글 0 기쁨 가득한 명절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내일이면 대목인 오일장에 가서 추석 음식을 장만해서 만드느라 정신없을 것 같습니다.시산맥 회원 여러분 즐겁고 행복하고 화목한 추석 되십시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22.09.08 답글 0 문우님들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풍요롭고, 안전운행하시기 원합니다.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9.08 답글 0 따듯한 명절, 즐거운 명절, 건강한 명절 연휴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9.08 답글 0 어젯밤 한잠도 못자고 지금 시산맥에 들어왔습니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22.09.07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김학중 시인의 시집 「바닥의 소리로 여기까지」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9.07 답글 0 매스컴에서 떠들썩 사실로도 우다 당 탕두려운 시간이 편안으로바뀌었네요모두 걱정하고 대비 많이 하셨죠~다행입니다 다시 평화로우므로 바뀌어서~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밤새 태풍 걱정을 하였는데~ 아침에 청몀한 가을 날씨을 보니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 한남 / 조승종 작성시간 22.09.06 답글 0 태풍이 다행이 서울은 비껴간 것 같습니다. 남해쪽에는 한참 폭풍우가 몰아칠 것 같습니다. 비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9.06 답글 0 염정금 시인님 시산맥에서 시집 (생이 시가 되다)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05 답글 0 모든 분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날마다 편안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염정금 시인의 시집 <생이 시가 되다>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9.05 답글 0 가을 바람속에 풍요로운 한가위가 오는가 싶었는데,엄청난 태풍이 불어 온답니다 ~ 모두들 조심하십시요~ 작성자 한남 / 조승종 작성시간 22.09.04 답글 0 유진광 시인님 시산맥에서 (하늘을 언덕으로 둔 언덕)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미국에서 활동하시는 유진왕 시인의 시집 『하늘을 이웃으로 둔 언덕』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9.02 답글 0 다시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인간은 자연 앞에서 한없이 작은데, 왜 이렇게 지구를 만들었을까요... 지금부터라도 아껴 쓰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9.02 답글 0 발자국 남깁니다글쓰기 좋은 계절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9.01 답글 0 시산맥 회원 권명호 시인의 시집 『천상의 연인』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8.31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112 113 현재페이지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