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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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명예회원 정숙자 시인의 시집 『공검 & 굴원』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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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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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호남시동인 모임(회장 김령 시인)이 오늘 광주에서 개최됩니다. 장거리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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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강정이 시인의 시집 < 어제와 오늘 사이에 신호등이 있나요>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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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회원 김규연 시인의 첫시집이면서 에로티즘을 담은 <그녀의 무게는 가벼웠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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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좋은 시 읽고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홍규
작성시간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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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조용환 시인의 시집 <목련 그늘>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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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출석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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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나고 새로 시작하는 화요일입니다. 분주하여도 늘 긍정의 힘 잃지 마시기 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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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선종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뿌리를 위하여>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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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경북 구미에는 단비가 종일 내립니다.
차안에서 비맞이하면서 찍은 사진도 올려봅니다.
참, 고마운 비.비.비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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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려 갑니다.편안한 연휴 되세요~^ ^
작성자
강지혜
작성시간
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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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박지영 시인의 시집 <간절함은 늙지 않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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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잠시 나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금방 날이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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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에 첫 출석합니다.
모두들 반갑습니다^^
작성자
김기림
작성시간
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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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이향란 시인의 시집 <뮤즈의 담배에 불을 붙이며>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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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첫 주말입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 열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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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실에서 조금 벗어나 열광하고 싶네요.
야호, 8시~~
작성자
벽계21
작성시간
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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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알찬 유월 만드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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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목요일입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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