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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의 첫날입니다 선거일이어서 휴무이네요 편안한 마음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6.01
  • 좋은아침입니다
    작성자 이은수 작성시간 22.05.31
  • 5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오겠지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31
  • 출석합니다
    시산맥에서는 날마다 좋은 소식~
    일일히 답글 못 달아도 시집 발간 하는 분들에게 박수를~~^^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30
  • 시산맥 회원 이희정 시인의 시집 『슬픔이 부스럭 소리를 낸다』 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30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장미의 계절도 거의 다 가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 덕분에 시산맥 행사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30
  • 금일 종로 강호화랑에서 2022년 전국시산맥행사가 개최됩니다. 제12호 시산맥작품상 주민현 시인, 제2회 시산맥시문학상 시상식 김대호 이령 시인 시상식 및 2022년 광주일보신춘문예 당선자 강희정 시인 등단패 수여가 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8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2022년 시산맥 전국행사가 바로 앞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7
  • 일년 중에 제일 좋아하는 오월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벽계21 작성시간 22.05.26
  • 낮으로는 더위가 있고 밤으로는 아직 서늘한 날씨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5
  • 시산맥 회원 곽민곤 시인의 첫 시집 <길 없는 길에서>(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4
  • 한 주가 시작됩니다
    알찬 한 주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23
  • 제2회 시산맥 창작지원금을 수혜받은 송용구 시인의 생태시집 <녹색 세입자>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3
  • 시산맥 회원 고은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모자를 꺼내 썼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2
  • 늦은 출석입니다
    고운 밤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21
  • 주말 환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1
  • 5월의 향기로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20
  • 환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9
  • 이 소나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소나무 가락지는 아닐테고요ㅜ
    김천 증산면 인현왕후길 걷다가 만난 소나무입니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05.18 '이 소나무에게 무슨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용하게 하루가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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