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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으로 머리를 올리고 나니
더욱 건필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듭니다.
시산맥 카페에서 활동하고, 많은 작가들의
글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명희 작성시간 22.04.1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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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스크에 몸살 앓는데
꽃들이 달래주네요
벚꽃이 이제 가고
라일락이 소곤소곤 나오고
진달래 이어 철쭉이
꽃단장하는 봄,
봄이 생기를 주는 큰 일을 하는 듯해요. 작성자 김정화(숲하루) 작성시간 22.04.10 -
시산맥 명예회원이신 최문자 선생님의 시집 <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에세이 <사랑은 왜 밖에 서 있으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