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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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나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소나무 가락지는 아닐테고요ㅜ
김천 증산면 인현왕후길 걷다가 만난 소나무입니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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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게 하루가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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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입니다
알찬 한 주 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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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시산맥 여름호가 웹진으로 발간되어 이메일로 발송해드렸습니다. 찬찬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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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새벽입니다. 충분한 휴식 취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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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도장 찍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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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과 궂은일은 번갈아서 옵니다. 마음 편하게 먹는 것도 참으로 중요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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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온도가 차츰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5월은 좋은 계절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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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딱 중간
내일은 고향 다녀 옵니다 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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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으로 등단한 지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내일은 어떻게 생겼을까>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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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의 취임식이 있는 날이네요. 새로운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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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화요일에 출석합니다
아름다운 하루 되소서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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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힘차게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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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코 앞이네요
어버이날과 초파일이 겹친...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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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시간은 참하게 흘러갑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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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초록의 계절, 시산맥 회원님들 행복한 5월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도비도
작성시간
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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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정안석 시인의 시에세이 <내 마음의 사계>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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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는 아직 차가운 바람이 있습니다. 이제 시산맥 행사 준비에 조금씩 기운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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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으로 참석의 기회가 많았음에도 참여를 하지 못해 아쉬움만 남깁니다.
끝없는 수평선을 항해하는 마음으로 시산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더벅머리
작성시간
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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