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휘휘 ~~~휘파람 소리라도 내야할것 같은 봄날행복 한아름 안으시는 복된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4.05 답글 0 4월의 둘째 주 월욜, 도장 찍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4 답글 0 잠시 들러보고 갑니다.편안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강지혜 작성시간 22.04.03 답글 0 4월의 들째 날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2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견윤숙 시인의 시집 <노을이 따라 들어왔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1 답글 0 3월31일 마감 - 제2회 시산맥시문학상(상금3백만원), 시산맥독후감쓰기(도서상품권), 신작시 투고(원고료 지급), 감성(기획)시선 공모 등입니다. 먾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1 답글 0 보랏빛으로 대문이 예쁘게 단장되었습니다들어오고 나가는 이마다행복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3.31 답글 0 하루하루가 같은 속도로 가는 것 같아도, 의미있게 보내는 날은 무게감이 있습니다. 3월의 마지막날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1 답글 0 수요일 오후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모두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0 답글 0 화사한 화요일입니다모두들 이쁘게 색칠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3.29 답글 0 시산맥 대문을 봄꽃으로 만들어주신 양현주 시인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9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진복 시인의 시집<반달은 울지 않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9 답글 0 꽃들이 만발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3.28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자흔 시인의 시집 <하염없이 낮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8 답글 0 지리산문학상을 수상하고 시산맥 명예회원인 김참 시인의 시집 <초록 거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7 답글 0 제2회 시산맥 창작기금을 받은 김혜천 시인의 첫번째 시집 『첫 문장을 비문으로 적는다』 (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6 답글 0 출석합니다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3.25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이고 동주문학상 기획위원인 이혜미 시인의 에세이 <식탁 위의 고백들>(창비)이 발간되었습니다. 시적인 문장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5 답글 0 새벽예배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하루를 일찍 일어나서 귀하고 소중하게 보내고 있는 느낌입니다.아침부터 대전문학 여름호에 실을 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코로나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잘 지내세요!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22.03.24 답글 0 의외로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오미크론이 가볍다지만 모두 피해가시기를요.꽃보다 더 아름다운 날들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3.24 답글 0 이전페이지 121 122 123 현재페이지 124 1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