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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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그늘이 지나가자
새살새살 잎들이 차오릅니다
가고 오는 것들의 경이로움으로 오늘을 멋지게 펼쳐가세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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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으로 머리를 올리고 나니
더욱 건필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듭니다.
시산맥 카페에서 활동하고, 많은 작가들의
글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명희
작성시간
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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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이며 캐나다에서 거주하는 이명희 시인의 첫시집 『레이크 루이스의 비밀』(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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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진영대 시인의 시집 「당신을 열어 보았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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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아름다운 주말 만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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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정하선 시인의 시조집 <저기에 둘이 누우면>(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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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들어오는 길이 참 예쁩니다.
모든 분의 삶이 꽃길이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김수엽
작성시간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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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한이나 시인의 시집 <물빛 식탁>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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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김수엽 시인의 시조집 <등으로는 안을 수 없다>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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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김효정 시인의 첫 시집 <여백에 담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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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주는 행복이 있었다면
잎이 주는 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넓은 그늘이 되어주는 멋진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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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스크에 몸살 앓는데
꽃들이 달래주네요
벚꽃이 이제 가고
라일락이 소곤소곤 나오고
진달래 이어 철쭉이
꽃단장하는 봄,
봄이 생기를 주는 큰 일을 하는 듯해요.
작성자
김정화(숲하루)
작성시간
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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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봄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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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로 어둠이 밀려오는 토요일입니다. 환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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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 주일이 후닥~~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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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차가 있는 주말입니다. 마음의 휴식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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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회원 황미현 시인의 첫 시집 『이렇게 가벼운 주머니』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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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명예회원이신 최문자 선생님의 시집 <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에세이 <사랑은 왜 밖에 서 있으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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