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4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다들 마스크에 몸살 앓는데
꽃들이 달래주네요
벚꽃이 이제 가고
라일락이 소곤소곤 나오고
진달래 이어 철쭉이
꽃단장하는 봄,
봄이 생기를 주는 큰 일을 하는 듯해요.
작성자
김정화(숲하루)
작성시간
22.04.10
-
휴일의 봄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0
-
창가로 어둠이 밀려오는 토요일입니다. 환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9
-
벌써 일 주일이 후닥~~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8
-
온도차가 있는 주말입니다. 마음의 휴식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8
-
-
시산맥 회원 황미현 시인의 첫 시집 『이렇게 가벼운 주머니』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7
-
-
시산맥 명예회원이신 최문자 선생님의 시집 <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에세이 <사랑은 왜 밖에 서 있으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6
-
휘휘 ~~~
휘파람 소리라도 내야할것 같은 봄날
행복 한아름 안으시는 복된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4.05
-
4월의 둘째 주
월욜, 도장 찍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4
-
잠시 들러보고 갑니다.편안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강지혜
작성시간
22.04.03
-
4월의 들째 날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2
-
시산맥 시회 회원 견윤숙 시인의 시집 <노을이 따라 들어왔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1
-
3월31일 마감 - 제2회 시산맥시문학상(상금3백만원), 시산맥독후감쓰기(도서상품권), 신작시 투고(원고료 지급), 감성(기획)시선 공모 등입니다. 먾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1
-
보랏빛으로 대문이 예쁘게 단장되었습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이마다
행복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3.31
-
하루하루가 같은 속도로 가는 것 같아도, 의미있게 보내는 날은 무게감이 있습니다. 3월의 마지막날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1
-
수요일 오후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모두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0
-
화사한 화요일입니다
모두들 이쁘게 색칠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3.29
-
시산맥 대문을 봄꽃으로 만들어주신 양현주 시인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