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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마스크에 몸살 앓는데
    꽃들이 달래주네요
    벚꽃이 이제 가고
    라일락이 소곤소곤 나오고
    진달래 이어 철쭉이
    꽃단장하는 봄,
    봄이 생기를 주는 큰 일을 하는 듯해요.
    작성자 김정화(숲하루) 작성시간 22.04.10
  • 휴일의 봄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10
  • 창가로 어둠이 밀려오는 토요일입니다. 환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9
  • 벌써 일 주일이 후닥~~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8
  • 온도차가 있는 주말입니다. 마음의 휴식을 갖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8
  • https://youtu.be/7edTX5SZK_g 이미란. 시인이. 오늘 별이 되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2.04.07 'https://youtu.be/7ed'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시산맥 회원 황미현 시인의 첫 시집 『이렇게 가벼운 주머니』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7
  • https://m.youtube.com/watch?v=b1Wnr_-WK84&t=22s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22.04.06
  • 시산맥 명예회원이신 최문자 선생님의 시집 <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 에세이 <사랑은 왜 밖에 서 있으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6
  • 휘휘 ~~~
    휘파람 소리라도 내야할것 같은 봄날
    행복 한아름 안으시는 복된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4.05
  • 4월의 둘째 주
    월욜, 도장 찍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4
  • 잠시 들러보고 갑니다.편안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강지혜 작성시간 22.04.03
  • 4월의 들째 날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4.02
  • 시산맥 시회 회원 견윤숙 시인의 시집 <노을이 따라 들어왔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4.01
  • 3월31일 마감 - 제2회 시산맥시문학상(상금3백만원), 시산맥독후감쓰기(도서상품권), 신작시 투고(원고료 지급), 감성(기획)시선 공모 등입니다. 먾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1
  • 보랏빛으로 대문이 예쁘게 단장되었습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이마다
    행복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3.31
  • 하루하루가 같은 속도로 가는 것 같아도, 의미있게 보내는 날은 무게감이 있습니다. 3월의 마지막날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1
  • 수요일 오후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모두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30
  • 화사한 화요일입니다
    모두들 이쁘게 색칠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3.29
  • 시산맥 대문을 봄꽃으로 만들어주신 양현주 시인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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