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여전히 찬기가 강한 화요일입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온기를 주시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22 답글 0 월요일이 시작됩니다. 아직 날이 춥다고 하니 잘 여미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2,3월이 지나면 따뜻한 봄날이 올 것이라 봅니다. 그때까지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21 답글 0 안녕하세요.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현영길 작성시간 22.02.20 답글 0 다시 강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이제 더 이상 코로나는 무서워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면역력 갖고 조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20 답글 0 주말입니다모든 님들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2.19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소원 시인의 시집 <즐거운 장례>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19 답글 0 볼륨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봉덕 김성백 문현숙 박진형 배세복 손석호(회장) 송용탁 이 령 최규리 최재훈 시인이 펴낸 <곡비 10인의 시인들이 부르는 희망가> <<코로나 블루>>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교보문고 광화문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18 답글 0 영하의 목요일입니다. 계간 <시산맥> 봄호가 발간되어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들께 발송되었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산맥 책을 받으시려면 시산맥 시회 특별회원 회원(연회비 5만원)에 가입하시면 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17 답글 0 시산맥 회원 서영처 시인이 두 권의 에세이집을 내었습니다. <예배당 순례>와 클레식 음악관련 <가만히 듣는다>입니다. 많은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16 답글 1 날이 다시 추워졌습니다. 눈발도, 날리고 다숩게 조심해서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15 답글 0 시산맥 회원 차효범 시인의 첫 시집 『토요 쉼터 석촌호수』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14 답글 1 봄이 가까이 오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2.10 답글 0 베트남에서 거주하고 있는 진병호 작가의 에세이 <오팔 반추>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09 답글 1 이 아침 문학이 살아가는 동네조용히 에고 속을 방랑하는 기인들의 정신이함축되어 흐르는 시산맥 계곡물에 손을 담궈 봅니다.아직 살얼음이 만져지는 청량함에 맨정신이 듭니다. 작성자 손해산 작성시간 22.02.08 답글 0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고 하루가 지나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2.07 답글 0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추위와 코로나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07 답글 0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06 답글 0 https://cafe.daum.net/jeunhg/MDh0/251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22.02.05 답글 0 날이 춥다고 합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2.05 답글 0 입춘대길 건양다경하세요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2.02.04 답글 2 이전페이지 126 현재페이지 127 128 129 1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