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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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김점미 시인의 시집 <우리는 얼마나 오래 우리를 기억할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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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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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7
시산맥 명예회원 김신용 시인이 1월 15일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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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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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안녕하세요. 오늘도 햇살처럼 잔잔하게 마음을 데워주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웃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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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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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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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 감사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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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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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밤으로 차가운 공기가 가득합니다 그래도 남녘은 날이 많이 풀렸다고 합니다. 잘 견디다 보면 봄빛이 올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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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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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시산맥시회 회원 장옥근 시인의 시집 『시마詩魔 다녀가셨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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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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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4
안녕하세요?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듯, 사람의 사회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고 두뇌가 명석해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전철을 타고 서울로 향하던 중, 버스 파업으로 인해 어느 노선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전철이 매우 혼잡할 것이라는 안내 방송이 흘러나옵니다. 그 순간,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역할과 협력 위에 놓여 있는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서로 협력하며 적당한 온기를 유지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회라면 복잡한 전철 안에서도 마음만은 덜 붐비지 않을까요. 즐거운 오후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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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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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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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박상봉 시인의 시집 『불 꺼진 너의 단어 곁에서』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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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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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3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양현근 시인의 시집 『시간의 우물』(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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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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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2
찬바람이 불고 눈비가 오락가락하지만,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지키시길 바랍니다. 주중의 하루하루가 작은 희망과 웃음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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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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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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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깐 눈개비가 내렸습니다. 삶은 가고 싶은 길이 있을 때 행복합니다. 시산맥에서 좋은 일들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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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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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1
나는 눈이 그리워 토요일은 발왕산에 갑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헤매 보려 합니다. 세월이 더 흐르면,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없을지도 모르니까요. 주말, 보람 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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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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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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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주간은 손주 돌봄서비스 주간, 각오를 탄탄하게 해 놓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행복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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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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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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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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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물가자미의 한쪽 눈에 박힌 바다는 무슨 색? 어떤 모양 이었을까? 소파에 누워서 하늘을 보니 딱! 희끄므레한 색깔에 크기는 120센티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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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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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
시산맥시회 회원 연명지 시인의 시집 <미안하다는 말의 집은 어디일까요>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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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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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8
제베리아의 아침, 이 산골은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까마득하게 퍼 부으니 좀처럼 즐기지는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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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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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7
찬 바람의 심술에 나가기 힘든 오후 햇살이 고루 펼쳐진 잔디마당을 집 안에서 빤히 내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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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당 박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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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시산맥시회 회원 김사리 시인의 시집 <유형, 유형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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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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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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