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이 조금 풀렸습니다. 연말 따듯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0 답글 0 비탈진 운동장에서 축구를 합니다.내 팀도 상대 편도 모두 기울인 몸으로 공을 쫒습니다.내 위로 상대편이 넘어지고내가 상대편을 밟고 서고또 기울어진 운동장을 누빕니다.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 생각은 아무도 없는 건가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09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최이안 시인이 첫 시집 <오너라 오로라>를 발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9 답글 1 춥습니다발자국 남깁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08 답글 0 계간 <시산맥> 편집위원 이병국 시인의 시집 <빛그늘>이 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8 답글 0 바람은 차가워도 공기는 말고 상쾌하네요. 작성자 박규열 작성시간 25.12.06 답글 0 이번에 <물의 발자국을 읽는다> 시집을 낸 하주자입니다. 윗 지방은 첫눈이 왔다는데 남녁은 찬바람만 부네요. 인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하주자 작성시간 25.12.06 답글 0 천안에도 첫눈이 왔습니다 미끄럼 조심하세요 불편함과 즐거움이 함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첫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날이 추워서 빙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조심해서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5 답글 0 육아 서울살이에 정신연령이 5세로 맞추어져 있다보니 먹는 것도 줄고 눈높이도 낮아지고 잔꾀만 늘어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04 답글 0 출석합니다따스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03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권기만 장선희 시인이 활동하는 수요시포럼 제22집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3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하주자 시인의 시집 <물의 발자국을 읽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2 답글 1 오늘부터 날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듯하게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2 답글 0 12월의 첫날발자국 남깁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01 답글 0 12월 첫 하루입니다.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 꼼꼼하게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토요일 시산맥 연말 행사에 많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01 답글 0 내일은 다행이 비가 안 온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여하시니, 순조롭게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제10회 동주문학상, 제10회 동주해외작가상, 제10회 동주해외작가특별상 제6회 동주해외신인상 제4회 시산맥기후환경문학상, 제6회 시산맥창작기금 수여자 사인회 탈북학생장학금 수여식이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8 답글 0 안녕하세요?내일 있을 동주문학상 시상식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즐거운 자리에서 함께 좋은 시간 보내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1.28 이미지 확대 답글 0 가을을 주섬주섬 갈무리하며드문드문 피어있는 국화의줄기를 베어향기를 접어둡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세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1.27 답글 0 오늘은 비도 오고 돌풍도 몰아친다고 합니다. 다숩게 입고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1.27 답글 0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