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출석 체크 합니다쓰는 자유, 첫날 작성자 권상연 작성시간 22.01.07 답글 0 시산맥 회원 송용탁 시인(필명 송하담)이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7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춘석 시인의 시집 <장미의 은하>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7 답글 0 주말이 시작됩니다. 누군가를 위하여 작은 마음의 선물이랃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7 답글 0 늦은 출석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1.06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인 박수봉 시인이 202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5 답글 2 시산맥 회원 조연행 시인의 자녀인 손보미 작가가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4 답글 1 해마다 이 시기에 파도가 심장에 시동을 걸어 줍니다 작성자 Aroma 작성시간 22.01.04 답글 0 새로운 첫 출근도 이리 금방 어둠으로 가득합니다. 모두들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3 답글 0 임인년도 2일 입니다모든 님들, 환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01.02 답글 0 시산맥 회원 강미영 시인의 시집 <브로콜리 마음과 당신의 마음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2 답글 0 행복한 한해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2.01.01 답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ㅡㅡㅋ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22.01.01 답글 0 2022년 임인년이 밝아왔습니다. 붉은 빛 호랑이가 시산맥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시산맥의 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새해 복 가득가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1.01 답글 1 임인년,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작성자 오영미 작성시간 21.12.31 답글 0 한 해의 마무리 잘 하시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31 답글 0 새해에는 서로에게 좋은 일들이 생기도록 기원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한 해 동안 시산맥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31 답글 0 신축년 끝날 첫새벽 저간의 사연들을 읽어보다가 안부 전합니다모두 건강하세요다가오는 새해 복 짓는 날들 이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권채영 작성시간 21.12.31 답글 1 제1회 동주해외신인상을 수상하고 시산맥 등단자가 된 김소희 시인의 첫시집 <비커가 있는 오후>(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주간 교보문고 광화문 매대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니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31 답글 0 얼굴에 닿는 싸늘한 느낌이 좋은 새벽입니다오늘 채워질 일상을 기대하며불온한 시절, 건강하소서.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30 답글 1 이전페이지 126 127 128 129 현재페이지 1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