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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시회 회원 하승윤 시인의 첫 시집 『비 내리는 버드나무』(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9
  • 2025년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날이 차갑지만 활발하게 움직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8
  • 태안에는 눈이 제법 많이 왔습니다.
    하얀 해송길이 참 좋았습니다.
    편안한 밤,
    고요한 쉼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8 '태안에는 눈이 제법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춥고 미끄럽고 조심스런 겨울이지만,
    차가움은 겨울의 별미이겠지요
    무탈하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25.12.27
  • 오늘 유독 춥다고 하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26
  • 날이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마음이 추운 사람들의 온도가 걱정됩니다.

    저는 내일 태안 해솔길로 트레킹을 떠납니다.
    눈이 많이 내리면 좋겠습니다.
    눈 내리는 솔밭을 걸을 생각을 하니
    아이처럼 벌써부터 마음이 설렙니다.

    모두들 따뜻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6 '날이 많이 차가워졌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이 춥다고 합니다. 성탄절인 오늘 하루 다들 평온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5
  •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웃음과 온기가 머무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랍니다.
    평온하고 아름다운 연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4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성탄절 이브입니다. 여유 있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4
  • 시산맥시회 회원 김명자 시인의 시집 『광야를 사랑하는 법』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3
  • 이 나이에도 엄마가 끓여 주시던 새알팥죽이 그리워집니다.
    새알팥죽을 끓여 봐야겠습니다.
    시간이 가도 그 그리움과 해를 치르던 음식의 맛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새알팥죽은
    가족의 안녕과 건강 기원 ❤️
    온 가족이 함께 팥죽을 나눠 먹으며
    건강, 장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도 있다고 했던 옛풍습의 음식이라고 합니다
    액운을 막고, 새해를 맞이하며, 가족의 안녕을 비는 상징적인 음식이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2
  • 밤이 가장 긴 동지입니다. 이제 점점 환해질 일만 남았습니다. 기쁘게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2
  • 주말은 여기까지.
    남은 건 휴식뿐이에요.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1 '주말은 여기까지.남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계간 <웹진시산맥> 주간 김이듬 시인의 시집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민음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0
  • 바쁜 한 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만큼은 천천히,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 되세요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19 '바쁜 한 주 정말 수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따끈한 붕어빵과 호떡이 생각나는
    구름 많은 흐릿한 날,
    점심엔 밤이나 고구마를 구워야겠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9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밤으로 온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유쾌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9
  • 자기 전에 도장 찍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5.12.18
  • 서울살이로 올 해를 마감하고
    동해바다 여행으로 새해를 시작해야지
    그림을 그려서 AI에게 감상평을 듣고
    시를 쓰게하는 시대에
    시인이 할 일은 무엇일까?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8
  • 시산맥시회 회원 이심훈 시인의 시집 <달의 뒤란>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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