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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도 엄마가 끓여 주시던 새알팥죽이 그리워집니다.
새알팥죽을 끓여 봐야겠습니다.
시간이 가도 그 그리움과 해를 치르던 음식의 맛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새알팥죽은
가족의 안녕과 건강 기원 ❤️
온 가족이 함께 팥죽을 나눠 먹으며
건강, 장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도 있다고 했던 옛풍습의 음식이라고 합니다
액운을 막고, 새해를 맞이하며, 가족의 안녕을 비는 상징적인 음식이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2.22 -
계간 <웹진시산맥> 주간 김이듬 시인의 시집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민음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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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살이로 올 해를 마감하고
동해바다 여행으로 새해를 시작해야지
그림을 그려서 AI에게 감상평을 듣고
시를 쓰게하는 시대에
시인이 할 일은 무엇일까?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