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가 내려서 나무들의 생각도 깊어졌을 것입니다. 황사가 더욱 심해진다니 나무들도 마스크를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16 답글 0 봄꽃이 피는데, 날이 미세먼지와 찬기가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15 답글 0 한 주의 끝자락이 보입니다편안하게 맞이하시길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3.12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장진영 시집 <길가다 흘린 흰 소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12 답글 0 봄.봄기운 가득 채우세요^6^ 작성자 달님(靑松 배윤주) 작성시간 21.03.12 답글 0 미세먼지가 가득한 오후입니다. 남녘에는 꽃이 피기시작한 것 같습니다. 아침저녁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11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심은섭 시인의 시집 <Y셔츠 두 번째 단추를 끼울 때>(도서출판 상상인)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10 답글 0 바람이 찬기를 머금고 있습니다. 이제 퇴근 준비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09 답글 0 봄 날씨가 참으로 변덕스럽네요엄청 따스했다가 새초롬해지고~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3.08 답글 0 3월의 날씨는 찬기가 남아 있습니다. 곧 꽃 소식이 오리라 봅니다. 활기차게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08 답글 0 주말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06 답글 0 날은 흐리지만 햇살이 조금씩 스며들고 있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04 답글 0 해가 조금씩 길어지고 있습니다. 좋은 시간으로 만들어나가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03 답글 0 3월의 첫 출근길, 밤사이 비도 내리고 눈도 내렸는데... 다 녹아갑니다. 새롭게 환한 꽃 한 송이씩 피워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3.02 답글 0 2월의 마지막 날, 불암산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제 3월입니다. 환한 기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28 답글 0 2021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자가 최종 발표되었습니다. 계간 <시산맥> 등단자로는 김대호 시인 진혜진 시인이, 시산맥 회원으로는 권상진 시인, 김수형 시인, 송유미 시인, 조명희 시인, 조영란 시인이 큰 영광을 갖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좋은 시집 발간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27 답글 2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26 답글 0 날씨가 흐르네요주말은 화창하겠죠?우리들 마음도 환하면 좋겠어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2.25 답글 0 시산맥 정회원이며 계간 <시산맥> 편집장을 맡고 있는 최연수 시인의 시집 <안녕은 혼자일 때 녹는다>(도서출판 상상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25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문영애 시인의 첫시집 <바다의 테라피스트>(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24 답글 0 이전페이지 151 152 현재페이지 153 154 1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