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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에서 보는 동백이나 매화의 꽃망울은 한국과 같이 봄이 오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정녕 봄이 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 21.02.22 -
시산맥 호남시동인 총무를 맡고 있는 백애송 시인의 시집 『우리는 어쩌다 어딘가에서 마주치더라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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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특별회원 조규남 시인의 시집 <연두는 모른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