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특별회원 어향숙 시인의 첫번째 시집 ⌜낯선 위로가 눈물을 닦아주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3 답글 0 눈이 많이 옵니다 서울은, 시산맥 특별회원 서정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몬드를 먹는 고양이>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2 답글 0 새 해의 첫 달 둘째 주 시작입니다알찬 한 주 되시기를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1.11 답글 0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계획을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11 답글 0 http://cafe.daum.net/jeunhg/BtlD/1190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21.01.09 답글 0 주말의 오후입니다. 찬기가 남아 있는 사무실에서 퇴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도 춥다고 하니,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08 답글 0 하루가 또 저물어갑니다 날이 춥습니다. 며칠은 더 춥다고 합니다.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06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심장섭 시집 <달빛 식당>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05 답글 0 신년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번주도 한파가 있다고 하니 건강 잘 지키면서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04 답글 0 새해의 둘째날, 인사드립니다시산맥님들~모두 문운 팔팔하시기를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1.02 답글 0 근하신년! 소띠해를 맞아 호시우행의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내내 건승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21.01.01 답글 0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 하시는 일들 잘 펼쳐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1.01 답글 0 시산맥 식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31 답글 0 호남지역에는 눈도 많이 내리고, 서울은 무지 춥습니다. 이제 남은 달력 한 장 잘 뜯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30 답글 0 바람이 심하게 꼬리를 흔듭니다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12.30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왕광옥 시인의 첫 시집 <아들의 지갑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영광이 있을지 몰라!>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9 답글 0 샬롬!^^...선배님! 안녕하세요. 새벽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작성자 玄房/현영길 작성시간 20.12.29 답글 0 월요일새로운 한 주 새롭게 발자국 내딛습니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12.28 답글 0 월요일~새롭게 한 발자국 내딛습니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12.28 답글 0 금년의 새로운 한 주입니다. 마지막 주이기도 합니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56 157 158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