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특별회원 이시경 시인의 과학도서 <과학을 시로 말하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7 답글 0 발자국 남깁니다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되시기를요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12.26 답글 0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 강화되겠지요, 이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6 답글 0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12.25 답글 0 성탄절 이브입니다 건강하게 가족과 함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4 답글 0 수요일의 밤이 깊어갑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3 답글 0 추위는 좀 가시는데, 이제 5명이상은 모임을 못 갔는다고 하니, 우울한 연말입니다. 그래도 기운내서 건너가기로 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2 답글 0 이제 연말 분위기가 나야 하는데, 썰렁합니다. 그래도 시산맥에서는 따뜻한 온기를 드리겠습니다. 자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21 답글 0 2020년을 통째로 코로나가 삼켜버렸어요. ㅠㅠ그래도 힘차게 아자아자~~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20.12.20 답글 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날씨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한이 작성시간 20.12.19 답글 1 강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다숩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19 답글 0 달라스에서 거주하는 서경희 작가의 세 번째 신앙에세이 <사랑>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나가는데도 필요한 따뜻한 글들이 모여 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18 답글 0 샬롬!^^...좋은 아침입니다.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작성자 玄房/현영길 작성시간 20.12.18 답글 0 안녕하세요.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玄房/현영길 작성시간 20.12.17 답글 0 또 하루가 이리 찬기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화가 날 때는 화를 풀어버려야 내 안에 조용해지기도 합니다. 잘 풀어버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17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김점용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나 혼자 남아 먼 사랑을 하였네>가 발간되었습니다. 김점용 시인이 많이 아픕니다. 빠른 쾌유를 바라며,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16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심명수 시인의 첫 시집 <쇠유리새 구름을 요리하다>(도서출판 상상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15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손석호 시인의 시집 <나는 불타고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14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영미 시인의 첫 시집 『기린처럼 걷는 저녁』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2.13 답글 0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시끄러운 코나로 맘들이 저하되고 멍한 시간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요즘카패 들어오는 것도 잊혀져 버렸네요~~ㅠㅠㅠㅠ시산맥 가족들께서도 우짜든 건강하세요~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0.12.12 답글 0 이전페이지 156 현재페이지 157 158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