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11월의 첫 하루입니다. 모두들 덕분에 지리산문학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다시 동주문학상 시상식 준비를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1.02 답글 0 제15회 지리산문학제가 오늘 함양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은 하지 못하여도 잘 하고 오겠습니다. 제15회 지리산문학상 수상자 김참 시인, 최치원신인문학상 수상자 정성원 시인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31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장선희 시인의 첫시집 <크리스털 사막>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30 답글 0 함양에서 활동하는 김명수 시인의 첫시집 <길 끝에서 너를 만났다>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시집이 나오기 며칠전 시인은 영면하였습니다. 하늘에서도 기뻐할 것이라 봅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30 답글 0 지리산문학제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소수인원만 해서 다녀오겠습니다. 서울출발은 토요일 오전 8시 30분 운현궁앞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9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봉용 시인의 시집 <저녁 무렵의 랩소디>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8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윤석금 시인의 첫 시집 <분홍 비빔밥>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7 답글 0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김정숙 시인의 시조동시집 <이민학교 일학년>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6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전인식 시인의 시집 <모란꽃 무늬 이불속>이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6 답글 0 임영석 시인의 시집 <나, 이제부터 삐딱하게 살기로 했다>가 시산맥 시혼 시인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3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정선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직 자리지 않은 아이가 많았다>(도서출판 상상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1 답글 0 가을이 가을가을 소리를 내는 가을입니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10.20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조영심 시인의 세번째 시집 『그리움의 크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20 답글 0 중소출판사콘텐츠 지원사업에 선정된 박재홍 시인의 시집 <노동의 꽃>이 시산맥 시혼 시리즈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19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헌수 시인의 시집 <다른 빛깔로 말하지 않을게>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19 답글 0 일요일로 향하는 밤이 깊어갑니다. 남은 휴식들 잘 취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18 답글 0 싸늘해진 토요일입니다. 그래도 단풍이 지는 산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17 답글 0 주말의 밤이 깊어갑니다. 이제 퇴근하려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16 답글 0 가을이 어느새 이렇게나 물이 들어버렸는지...오랫만에 다녀 갑니다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0.10.16 답글 0 조금은 여유로운 목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체국 다녀오면서 허리도 좀 펴 봅니다. 좋은 가을 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10.15 답글 0 이전페이지 156 157 158 159 현재페이지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