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특별회원 김은우 시인의 시집 김은우 시집 <귀는 눈을 감았다>(시산맥 시혼 시인선)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9.04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이명윤 시인의 시집 <수제비 먹으러 가자는 말>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9.03 답글 0 출석합니다태풍이 지나가긴 지나갔나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0.09.03 답글 0 하늘이 가을 빛입니다. 좋은 계절이 되려면 태풍 하나를 더 건너가야합니다.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9.03 답글 0 출석합니다 작성자 이정근 작성시간 20.09.03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박용섭 시인의 시집 <나는 사과나무가 되고 싶다>(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9.02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홍철기 시인의 첫시집 <파프리카를 먹는 카프카>(시산맥 감성기획시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9.01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정영주 시인의 시집 <통로는 내일모레야>(도서출판 상사인)에서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31 답글 0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가는 밤입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중에 조심히 견디는 하루입니다. 언제 웃으면 만날 수 있을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30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박분필 시인께서 문학청춘 작품상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28 답글 0 시산맥 명예회원 김학중 시인의 창비 청소년 시집 <포기를 모르는 잠수함>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28 답글 0 시산맥 시회 정회원 임재춘 시인의 시집 <치자꽃잎 같은 시간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27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이돈형 시인의 시집 <뒤돌아보는 사람은 모두 지나온 사람>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25 답글 0 이 어려운 날들을 잘 이겨내면 웃으며 만날 수 있는 날들이 있을 것입니다. 잘 견디기로 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24 답글 0 먼 곳의 바람이라도 끌어오고 싶은 주말입니다. 다들 웃고 살아용~~~!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8.22 답글 0 밤이 깊어갑니다. 급한 일들 하다보니 시간이 무한정갑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20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이숨 시인의 첫 시집 <구름 아나키스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9 답글 1 오늘은 정말 햇살이 뜨겁습니다. 그래도 진짜 여름다운 하루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8 답글 0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이제 더위가 온다고 합니다. 잘 이겨나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7 답글 0 장마 막바지 연휴입니다. 조용하게 지나가기를 바래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15 답글 0 이전페이지 161 162 현재페이지 163 164 1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