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정회원 김분홍 시인의 첫시집 <눈 속에 꽃나무를 심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좋은 일이 가득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21 답글 0 고요한 일요일로 가는 밤입니다. 좋은 휴일이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9 답글 0 특별회원 오신 채지원 시인의 시집 <판타스마고리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환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7 답글 0 오늘은 오랜만에 시산맥 등단자 모임을 갖습니다. 앞으로 비대면 시대이니 만큼 자주 보기는 어렵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7 답글 0 비대면의 목요일, 초복입니다. 알뜰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6 답글 0 수요일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퇴근 준비를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5 답글 0 모처럼 여행왔는데 노트북이 말썽이라 난감하네요 ㅠㅡㅠ이리 출근 도장 ^^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7.14 답글 0 비가 그치고 저녁이 일찍 올 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마무리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4 답글 0 비 오는 월요일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3 답글 0 7월의 후두둑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이정겨운 밤의 창가에서~~~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0.07.12 답글 1 비가 내리고 밤이 깊어갑니다. 무언가 관심은 사랑을 준다는 것입니다. 시산맥은 그리 회원 분들의 사랑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2 답글 0 시산맥 시회 정회원 김인숙 시인의 첫 시집 <먼 훗날까지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0 답글 0 장수에서 활동하는 최설란 시집 <갈댓잎 옆구이에선 시간의 울음소리가 난다>(시산맥 감성기획시선)이 2쇄를 발간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0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박완규 시집 <거짓말의 무게>(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09 답글 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우수도서에 도복희 시집 <바퀴는 달의 외곽으로 굴렀다>(시산맥 시혼 시인선), 이선유 시집 <초록의 무늬>(시산맥 감성기획시선)이 선정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08 답글 0 시산맥 등단자인 서영택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돌 속의 울음>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07 답글 0 7월의 첫 월요일에 살짝 발자국 남깁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0.07.06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건희 시인의 시집 <두근두근 캥거루> 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06 답글 0 7월 시산맥 등산동아리 모임은 홍릉 수목원에서 15명의 회원이 함께하였습니다. 멁은 숲의 공기를 마시며 잠시 마스크를 내리기도 하였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05 답글 0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시로 세상을 맑게 감사합니다~ 작성자 참외배꼽 작성시간 20.07.03 답글 0 이전페이지 161 162 163 164 현재페이지 1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