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간이 흐르면 다 끝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24 답글 0 샬롬!^^...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玄房/현영길 작성시간 20.03.23 답글 0 시산맥 회원 한성희 시인의 시집 <나는 당신 몸에 숨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23 답글 0 오늘도 주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산맥 회원님 모두요. 작성자 당진시 홍윤표 작성시간 20.03.22 답글 0 샬롬!^^...주님안에서 복된 주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玄房/현영길 작성시간 20.03.22 답글 0 어제부터 집에서 좀 쉬고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20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정진혁 시인의 시집 <사랑이고 이름이고 저녁인>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18 답글 0 카페 화면에 봄이 왔네요 김윤아의 '봄이 오면'도 더없이 좋네요 코로나만 , 잠잠해지면 봄을 만끽할 텐데 그럴 텐데 말이죠.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3.17 답글 2 봄빛으로 가득 채워준 양현주 시인 수고 많았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물러가고 봄이 왔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17 답글 1 다시 시작하는 한 주입니다. 아직은 바람이 차갑다고 하니 바람도 코로나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16 답글 0 무기수 생활을 하는 국민들께 빨리 화사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20.03.14 답글 0 죠스바 처럼 입가에 번지는 신선한 허기를 달래주는 완연한 봄을 기다리며~^~^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3.14 답글 0 ♪♫♬~~~우리가 저마다 힘에 겨운 인생의 무게로 넘어질 때그 순간이 바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3.13 답글 0 주말 저녁이 깊어갑니다. 야근을 조금 더 하고 가야 합니다. 조금씩 코로나도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13 답글 0 날이 조금 따뜻해졌습니다. 모임을 못하니 일들이 고요해졌습니다. 차분하게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12 답글 0 수도권에도 코로나가 극성이라는데... 어쩌남요 일을 안 할 수도 없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11 답글 0 비 오는 화요일, 조용해지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10 답글 0 처음으로 발도장 찍습니다비가 오려는지, 낮게 내려앉은 하늘이 스산하였습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0.03.09 답글 0 월요일 저녁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09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수현 시인의 시집 <샌드 페인팅>이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3.07 답글 0 이전페이지 171 현재페이지 172 173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