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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활동하고 곧 고향 제주로 갈 예정인 시산맥 특별회원 김양희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의 구린새기 골목』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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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입니다. 잘 보이던 것이 희미해질 때 내가 무거워진 탓입니다. 조금은 덜 보고 살아야 할 듯합니다.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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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찬바람이 손을 시럽게 합니다. 이리 추우면 코로나는 우주 밖으로 달아나지 않나요. 빨리 달아나야 경제도 회복이 될 것인데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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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군 시인과 함께 하와이에서 사는 강민경 시집 <그리움의 각도>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혹 시집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