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박정양 시인의 첫 시집 <내 이름을 찾았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31 답글 2 10월의 마지막 하루하루 전입니다 그래도 햇살이 밝아서 좋습니다. 가을 대문으로 바꾸어주신 양현주 시인 수고하였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30 답글 1 시산맥 시회 회원 남상진 시인의 시집 <철의 시대 이야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9 답글 2 시산맥 회원 문학상 수상소식입니다. 제17회 애지문학상 수상 이영식 시인, 제6회 애지작품상 수상 이돈형 시인, 제5회 송수권시문학상 (올해의 남도 시인상) 수상 박일만 시인 축하드립니다. 더욱 좋은 작품으로 빛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9 답글 1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9 답글 0 10월의 마지막주입니다. 정말 좋은 계절 잘 나누어 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8 답글 0 출석합니다 작성자 강애나-書瑛 작성시간 19.10.28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8 답글 0 가을볕이 정말 좋은 하루입니다. 야외에서 가을바람을 잘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7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7 답글 0 주말 의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단풍이 물들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6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6 답글 0 점심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5 답글 0 호남시동인에서 활동하는 이사동 시인의 첫시집 <물렁한 통증>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4 답글 1 자정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4 답글 0 여기 저기 물든 낙엽 떨어지니 가을은 점점깊어 갑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사세요.~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19.10.23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3 답글 0 깊어가는 밤입니다. 그래도 날이 싸늘하지 않아서... 좋은 가을밤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3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9.10.22 답글 0 유애선 시인의 첫시집 <백일의 약속>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신으로 축하드리며 더욱 좋은 작품으로 빛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10.21 답글 0 이전페이지 181 182 현재페이지 183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