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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시회 회원 김택희 시인의 시집 『눈 오는 날의 염소』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07
  • 시산맥 등산동아리 정기 산행일입니다. 대공원 장미축제와 둘렛길 많이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06
  • 안녕하세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입니다.
    달아오른 대지와 짙푸른 숲이
    뜨거운 햇살 속에서도 꿋꿋하게 푸르름을 더해가듯,
    싱그러운 초록의 위로가
    우리의 일상에 가득했으면 합니다.

    ​내일은 시산맥 등산동아리의 서울대공원 장미축제 나들이가 있는 날입니다.
    회원님들 누구나 환영하며, 서로 발걸음을 맞추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모임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저는 천안에서 열심히 고민 중이랍니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이미 장미꽃 위를 나비처럼 사뿐사뿐 날아다니고 있네요. 내일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05
  • 시산맥시회 회원 최영진 시인의 시집 『두릅나무 위에 앉은 초록 수행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05
  • 시산맥시회 회원 조극래 시인의 시집 『두근거리는 신전』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03
  • 6월의 첫 날입니다. 상쾌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01
  • ​시산맥의 성대한 행사를 무사히 치르신 문 대표님과 관련 시인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31 '​시산맥의 성대한 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분들 덕분에 2026 시산맥 전국행사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관심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31
  • 오늘은 2026 시산맥 전국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오후 4시 정각에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개최됩니다. 3시부터는 시집 사인회가 있습니다. 내일 반가운 얼굴들 뵙기로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30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와징후> 발행인인 김남권 시인의 시집 『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30
  • ​초여름 날씨가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는 하루입니다. 🌹
    담장 밑 넝쿨장미의 미소처럼,
    주말에는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29 '​초여름 날씨가 마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양수덕 작가의 신작 소설집 『저녁 무렵』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29
  • 날이 조금씩 개이는 목요일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를 맡기고 살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한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28
  • LA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주문학』 2026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매호 발간하는데 미주문학 편집진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27
  • 수백마리의 새 소리에
    아침보다
    먼저
    새벽을 여는 날 들,
    오늘 할 일 다 해도 여덟시.
    오늘도 기쁜 하루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26
  • 나뭇잎 위에서 초록으로 반짝이는
    햇살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감성 시집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25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 가득한 그리고 평온한 연휴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22
  • 시산맥시회 회원 이명열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맹세의 바깥』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21
  • 비가 자분자분 내립니다. 조금은 식혀갈 수 있겠습니다. 행사 준비로 바쁜 시기입니다. 분주하지만 기운을 내보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20
  • 아침이 시작되기도 전에
    조용히 비가 내립니다.
    애타게 기다리던 단비 입니다.
    오늘도 평화를 빕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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