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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나 했더니 오늘은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갑자기 마주친 여름과 이마를 쾅 부딪치는 바람에, 깜짝 놀라 땀 방울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1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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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가게에 가서 보면
철 모르는 과일들이 많아서
철부지 과일을 사 먹어야 하나?
고민하면서
제철 과일을 찾아 봅니다.
없네요.
이제 꽃을 피우는 우리집 정원에서 한참 기다려야겠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6 -
올 해에는 급격한 기후 변화로
봄을
패~~~스 합니다.
서울 경기 지방에 계시는 분들은
말라리아 모기 조심하시고
산간 지방에 계시는 분들은 감기 조심 하시길~~~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5 -
이틀 전에도 새벽에 서리가 내렸는데 이렇게 갑자기 더워지면
봄을 밀치고 여름이 들어서는 것인가요?
꽃 대가 다 오르기 전에 냉이를 캐야겠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