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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입니다.
달아오른 대지와 짙푸른 숲이
뜨거운 햇살 속에서도 꿋꿋하게 푸르름을 더해가듯,
싱그러운 초록의 위로가
우리의 일상에 가득했으면 합니다.
내일은 시산맥 등산동아리의 서울대공원 장미축제 나들이가 있는 날입니다.
회원님들 누구나 환영하며, 서로 발걸음을 맞추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모임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저는 천안에서 열심히 고민 중이랍니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이미 장미꽃 위를 나비처럼 사뿐사뿐 날아다니고 있네요. 내일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05 -
오늘은 2026 시산맥 전국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오후 4시 정각에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개최됩니다. 3시부터는 시집 사인회가 있습니다. 내일 반가운 얼굴들 뵙기로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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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와징후> 발행인인 김남권 시인의 시집 『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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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주문학』 2026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매호 발간하는데 미주문학 편집진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