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전남 광주들렀다 정읍서 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22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삼환 시인이 제 37회 중앙시조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조입문 30년만에 이룬 쾌거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21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21 답글 0 이번주까지는 날이 따뜻하다고 합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연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20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20 답글 0 날이 저물어가갑니다. 송년 독서모임 진지하게 잘 하였습니다. 새해에도 독서모임은 잘 나아갈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19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9 답글 0 제7회 시산맥 작품상 수상자이며, 200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최정란 시인의 4번째 시집 <장미키스>가 시산맥에서 기획시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18 답글 1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8 답글 0 늘 건안하시길 비옵니다.^*^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8.12.17 답글 0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17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7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6 답글 0 지난 토요일에는 등산동아리 회원 몇몇이 도봉산 둘렛길 다녀왔습니다. 남은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16 답글 0 저녁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5 답글 0 내일모레 퇴원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5 답글 0 대전에 활동하시는 최동열시인의 첫시집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14 답글 1 하루가 깊어가는 밤입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카페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2.14 답글 0 병원서 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4 답글 0 몸이좀 아파서 병원서 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12.1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16 217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