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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몸이 먼곳을 휘돌다 조금 늦었어도
이제 돌아와 죄송한 마음으로 꾸뻑 인사드립니다.
제 출석부에 이름있어 얼른 출석 도장 찎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8.11.11 -
시산맥 회원 정호 시인의 시집 <은유의 수사학>과 권순해 시집 <가만히 먼저 젖는 오후>이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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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시인의 시집 <혼의 깡마른 직립>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카톡 선물하기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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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활동하시는 이여명 시인의 시집 <가시뿔>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카톡선물하기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