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바람이 선선하여서 가을 냄새가 납니다. 하나하나 열매를 맺어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21 답글 0 비내리는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21 답글 0 초저녁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20 답글 0 월요일 다시 시작하는 한 주 의미있는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20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19 답글 0 네, 시산맥 가을호를 보시면서 다가오는 가을을 먼저 느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이제 무더위가 가신 모양입니다. 시산맥 가을호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http://cafe.daum.net/jeunhg/BtlD/1074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시산맥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귀한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오영미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18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17 답글 0 제법 가을 내음이 나는 밤입니다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8.16 답글 0 점심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16 답글 0 그래도 바람 몇점이 골목을 지나고 있어서, 더위와의 싸움도 곧 이기지 않을까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16 답글 0 광복절의 더위도 만만치 않습니다. 편안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15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15 답글 0 광주에서 활동하고 시산맥 특별회원인 고경자 시인의 시집 <고독한 뒷걸음>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사랑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14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8.14 답글 0 계간 <시산맥> 가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시산맥 시회 회원 분들 중에서 받지 못하신 분은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겨울호편집회의를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문예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13 답글 0 부산에서 활동하고 시산맥 특별회원인 이환 시인의 첫 시집 <세상은 두근거리는 심장을 갖기 시작했다>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8.13 답글 0 이전페이지 226 227 현재페이지 228 229 2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