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젯밤 축구 땜시 잠 설치고 새벽에는 세찬 비 바람에 잠 설치고~지금은 헤롱헤롱입니다비가 와도 환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8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28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형미 시인의 시집 <사랑할 게 딱 하나만 있어라> 발간되었습니다.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6.27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27 답글 0 부산한 하루가 갑니다바람이 제법 센 척하며 지나가고 있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6 답글 0 제2회 윤동주 서시 문학상 수상자 <오태환 시인>과 함께한 일본문학기행 잘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 나니 비가 종일 내리네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루 지냈습니다. 바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6.26 답글 0 시드니 겨울에도 꽃이 피는 울 앞 마당엔 보라색과 오렌지가 주렁주렁 열렸다. 난 잠퍼를 입고 두꺼운 양말을 신었는데 말이다 뜨거운 여름 서울이 그립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8.06.26 답글 1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26 답글 0 오늘도 더울런지는 모르지만 창가에 머무는 바람은 시원하네요즐거운 한 주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5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25 답글 0 바람이 시원하니 참 좋은 주말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멋진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3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23 답글 0 늦은 출석합니다바쁜 하루 였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2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22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22 답글 0 잘 다녀오세요이야기 보따리 꽁꽁 한 묶음 가지고 오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내일 아침 7시 비행기로 제2회 윤동주 서시 문학상 수상자 오태환 시인과 함께 문학기행 15명이 나가사끼와 윤동주 시인이 옥사한 후꾸오카형무소에 다녀옵니다. 3박4일입니다. 의미있는 여행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비 갠 아침이 맑고 깨끗합니다. 순정한 마음으로 오늘을 엽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6.20 답글 0 어젯 밤 늦게 자서 오늘은 좀 일찍 자야하는데...버릇이 무섭습니다 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19 답글 0 월드컵 축구를 본다고 매일 늦게 잠을 잡니다. 컨디션 조절이 정말 필요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6.19 답글 0 이전페이지 231 232 233 현재페이지 234 235 다음페이지